이렇게 자랐습니다.


여하튼 열폭 육아 생활 중.. 사실상 회사/육아 이외의 모든 활동은 Disable 된 상태입니다.
그래도 Junny 잠 잘자고 잘 먹구.. 잘 안 울고. 정말 복 받은 것 같습니다.

카메라 보고 장난끼 어린 한 컷.


이건 좀 조용한 분위기. 뭘 보고 있는건지.. ㅋ



흐뭇한 표정 *.*


요건 50일 사진... 전문가는 역시 다릅니다 -_-;



마지막.


요즘 지속적으로 Monkey Majik과 란마 OST 를 들려줍니다.  사이드 이펙트가 어떻게 될지
뒷일이 조금 두렵네요. 만약을 위해 때때로 시티헌터를 들려줄까 합니다.

우리를 둘러싼 세상사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어려워지고 쓰잘데기 없이 썩어가고 있지만
그래도 살 맛은 찾아보면 어딘가에서 조금씩 새어나온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싶습니다.


by 낭인 | 2008/10/10 01:03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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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썰렁황제 at 2009/04/21 23:29
사이드 이펙트가 정말 두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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