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2일
귀환.. 일상으로 돌아오다.
길었던 우면동 파견을 접고 드뎌 삼성동으로 복귀...
프로젝트 들어가면 일종의 트랜스 상태가 되버리면서 사회 활동 대부분을 접어버리는
스타일이라 마치 땅굴 속에 들어가 있다 나온 것 같은 기분이다 -_-;
그런데 그 두 달동안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완전히 바뀌었다. 예상되었던 지랄과 발악은
언제나처럼 계속 되었지만 새로운 것. 새로운 형태. 새로운 희망이 뜨는 것을 지켜보고
느껴보고 있지 않은가. 나는 정말로 운이 좋은 거겠지.
지속적인 야근에서 해방되면서 일종의 시차 적응 기간을 겪고 있다. 빨리 모든 두뇌
쓰레드가 돌아오기를 기대한다..
빵 대신 쿠키 발언이 초래한 혁명. 우리는 미제 스테익으로 이루게 될까?
# by | 2008/06/12 15:13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