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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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거 하다가 망한 적이 많은데 이건또 얼마나 할지 -_-;
어쨌거나 참말로 바쁜 7월과 8월이다. 덥다 더워 ....
# by | 2009/08/17 20:44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08/17 20:44 | 트랙백 | 덧글(2)
그에 대해 하고 싶은 말도. 듣고 싶은 말도 해야할 일도 산처럼 많거늘..
자격이 없다. 자격이 없어.
그를 지켜줄 수 있었던 것은 오직 그를 세워준 민초들 뿐이었는데.
입이 열개라도 말 할 자격이 없다.
그저 한개피의 담배에 눈물이 나누나..
하지만 이것은 말 할 수 있다.
당신과 같은 시대를 보낼 수 있었던 나는 정말로 행운이었습니다.
당신이 있었기에 저는 희망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by | 2009/05/25 16:1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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